스프링 개발자라면 Controller-Service-Repository 3계층 구조가 익숙하다. 프로젝트 규모와 관계없이 3계층 구조는 기본적으로 고려하는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때 로직 넣어도 된다고 생각한다.의미 없는 간접층// UserService.javapublic User getUser(Long id) { return userRepository.findById(id);}Repository 호출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뿐이다. 일관성 있는 계층 구분을 하기 위한 코드라고 생각된다. 근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어차피 분리할 거" 논리의 문제"나중에 복잡해지면 분리해야 하니까 처음부터 분리하자"는 주장이 있다.이건 예측 기반 설계다. "이 기능은 복잡해질 것이다"..